사단법인 한국불교종단협의회
 
 

인권위원회는 부처님의 가르침에 따라 평등사상과 자비의 정신 가치를 실현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단체입니다.
인간이 중심되는 사회를 건설하기 위해 불교인권위원회는 부처님을 닮아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존중하고 자비의 실천으로 일체 생명의 존엄성을 보장하는 불교를 넘어 소외받고, 억울한 일들을 당하고 있는 모든 이들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인권 교육을 통해 인권 운동이 타인의 문제가 아니라 바로 나의 문제로 다가설 수 있도록 하며, 인권 관련 자료집 등을 발간하고 있습니다.
 

방송과 언론은 남녀노소, 경제의 빈부, 사회적 지위를 막론하고 누구에게나 쉽게 접근되는 매체이고, 사회 문화 흐름을 주도하고 있으며, 나아가 인간의 내면의 흐름까지 바꾸어 놓을 수 있는 중요한 감성 매개체로 자리 매김하고 있습니다. 이제 방송과 언론은 정치·문화·경제·사회 전반에 걸쳐 대중과 소통하는 큰 통로이며 그에 따른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며, 종교는 사회에서 일어나는 제 문제에 대해 공동 책임의 역할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감안, 정신적·사상적으로 왜곡되어 가고 있는 방송과 언론을 바로 잡고, 올바르게 방송 보도 될 수 있도록 길잡이 역할을 해야 하는 극히 당연한 과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점점 빨라지고 있는 언론과 대중에 발맞춰 나가야 하며, 보다 커다란 목소리로 불교를 바로 알려나가는데 힘을 쏟아야 합니다. 이제는 무엇보다 자라나는 다음세대의 청소년을 위해서도 부처님의 법음에 기준한 생명세계의 윤리를 방송과 언론에 제시할 때입니다. 현재 언론위원회는 방송과 언론매체를 통해서 많은 대중들에게 올바른 불교문화를 홍포하고, 방송과 언론에 비춰진 왜곡된 불교의 이미지를 바로 잡아 나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국불교를 대표하여 국제 불교계, 국제기구와의 대화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인적교류(상호초청방문) 및 인재 양성, 한국 불교 수행체험단 초청과 학술·문화·예술 교류사업 등을 통해 인류 평화 유지에 기여하고 있다.
 

동북아 중심국가인 한국, 중국, 일본 3국 불교의 유대를 강화하고 각종 교류의 증진을 도모하는『한중일불교우호교류회의』는 3국 불교계의 최고 지도자 모임으로써, 1995년부터 매년 3국 불교계를 순회하며 진행되고 있습니다. 본 위원회에서는 삼국간 대외적 행사에 대한 상호초청 및 방문 및 인재양성, 불교수행체험단 상호 초청 및 파견, 환경보호사업, 학술-문화-예술-교류사업, 인류 평화유지 활동을 통해서 한중일 3국과 교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이비 승려 근절 및 불교사칭 행위 등을 종단간의 공조 활동을 통해 근절함으로써 국민들로부터 존경받고 신뢰받는 불교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자연환경과 사찰의 수행환경을 지키기 위한 불교계의 노력을 뒷받침하며, 이와 관련된 불교계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있다.
 

국민 정신생활의 윤리·도덕 가치관 정립을 위해 불교의 가르침에 입각한 바른 방향을 제시한다.
 

공명선거를 계도하고 부정선거를 감시하는 활동을 전개하는 일에 불교계가 적극 참여하고 있다.
 

자연재해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질병과 굶주림으로 시달리고 있는 북한 동포를 돕기 위해 대북 단체와 연대하여, 재해 발생시 북한 동포를 돕는 불교추진위를 구성 인도적 지원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