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불교종단협의회
 
 
 
작성일 : 16-01-20 18:00
2016 제9회 청계천 전통등전시회 업체 선정 공고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6,028  
   제9회 청계천 전통등전시회 업체 선정 공고.pdf (1.4M) [40] DATE : 2016-01-20 18:05:06

◇ 제9회 청계천 전통등전시회 업체 선정 공고 ◇



1. 전시 개요

  지난 2008년부터 수도 서울의 명소이자 많은 시민들이 즐겨찾는 청계천에 부처님 오신 날을 기하여 오색팔각연등과 전통등 전시가 금년으로 9회째를 맞이했습니다. 그동안 불교계 여러 종단들의 동참 속에 청계천 전통등전시회를 개최하여 청계천을 찾는 시민과 외국인관광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올해에도 규모있고 화려한 전시회를 준비하여 한국의 불교전통문화와 수도 서울을 향유하도록 하고자 합니다.


-. 행 사 명 : 불기 2560년 ‘부처님 오신 날’ 기념

             “제9회 청계천 전통등전시회”

-. 기    간 : 2016년 5월 3일(화) ~ 5월 14일(일)

-. 장    소 : 청계천 청계광장 ~ 청계3가 삼일빌딩

-. 주    최 : 사)한국불교종단협의회

-. 예    산 : 2억원(가로연등 및 전시관리, 인허가 등 별도)

-. 내    용 : 주제에 맞게 신규제작등과 기존등을 활용하여 전시

-. 사업일정 : 업체선정공고 - 2016년 1월 20일(화)

              업체선정심사 - 2016년 2월 3일(수) 오후 2시

              제작발주계약 - 2016년 2월 5일(금)          

              설치기간 - 2016년 5월 2일(월)

              전시기간 - 2016년 5월 3일(화)~5월 15일(일)

              작품철수 - 2016년 5월 16일(월)



2. 공고 내용


① 주제 : 업체 자율로 선정

⁃ 설명 - 한국불교의 역사와 가치, 문화를 표현하거나, 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장엄등 또는 사회 보편적 가치를 표현한 작품 등이 있을 수 있음


② 전통등 수량 및 규모 : 자유(단, 신규제작 장엄등은 10점 이상 / 크기 - 가로 2.5           * 세로 2 * 높이 2.5M 이상 / 한지등)




③ 예  산 : 총 2억원

          ⁃ 신규제작 및 기존작 전시,  운반설치, 철거, 거치대, 보수, 설명판(작품명, 작가명, 작품설명을 작품 내에 포함시킬 수 있음), 도록(업체선택), 철거후 보관이 포함된 가격이며, 세금 포함임

          ⁃ 가로연등 설치 및 전시관리, 인허가 등은 종단협에서 진행 함



④ 업체선정 방법

- 제안서 접수 : 2월 2일(화) 오후 2시까지

                한국불교종단협의회 사무처 E-메일 sklee641115@hanmail.net

- 심사 일시 장소 : 2월 3일(수) 오후 2시 /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2층 회의실    

- 제안서에는 전체조감도, 부분조감도, 신규작품에 대한 세부설명, 기성작에 대한 세부설명 및 신규 장엄등의 제작가, 기존등의 렌탈가격, 크기 등 내용을 포함(제안서 9부 준비)

- 각각의 업체에 총 20분 이내의 프리젠테이션 시간을 배정하며, 질의응답 시간은 별도임

- 심사위원은 본 행사의 취지에 동의하고 유관경험이 있는 불교계 및 유관기관인사 9인 이내로 구성하며, 배점을 합산하여 업체를 결정

- 심사위원의 평가 점수 중 최고점 및 최저점은 공정한 심사를 위해 배제



⑤ 심사 배점기준

- 취지와 주제와의 부합성(10점)

- 전통성(역사, 가치, 문화) 및 대중성(25점)

- 예술성 및 창의성 등 작품의 질(25점)

- 공간 구성 및 활용도(15점)

- 신규장엄등의 규모와 수량(15점)

- 기존등의 규모와 수량(10점)



⑥ 계약조건

- 신규제작 장엄등의 소유권은 한국불교종단협의회에 있음.

- 신규제작 장엄등은 발주자와 협의하여 디자인을 일부 수정할 수 있다.

- 대금지급은 총계약액 중 70%을 계약금으로 지급하며, 잔금 30%는 전시완료 후에 지급한다.

- 작품은 크레인으로 들어올릴 수 있는 구조로 제작해야 하며, 우천 등 긴급상황
발생 시 업체는 현장에서 대기해야 한다.